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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심사 주의사항 


미국 입국심사시 실제 비자 타입과 입국 목적이 다른 경우 입국을 거부당할 수 있습니다. 

무비자 또는 여행 비자로 입국하는데 공부하러 왔다고 하면 입국이 거절되기도 합니다. 그 밖에 과거에 미국에 방문했다가 학교를 다녔거나 취업한 경력이 있을 경우 입국이 금지됩니다. 

무비자 방문 승인(ESTA)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입국심사에서 거절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무비자 승인 (ESTA)에 문제가 없더라도 2차 심사대로 보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대부분 다른 사람의 기록과 혼동이 되어 그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하다거나 할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인이 위와 같은 문제가 과거에 없었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비자, 여행 비자로 미국에 입국할 경우 짐을 너무 많이 가지고 오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비행기 티켓은 왕복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으며 귀국 날짜를 오픈으로 두지말고 날짜를 지정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국 후 일정 변경되었을 경우 날짜 변경이 가능하니 귀국 날짜를 지정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요즘은 입국 심사 과정에서 전자기기인 컴퓨터, 스마트 폰 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입국이 방문 목적이 아닌 분은 상관없지만 단순 여행 목적이 아닌 입국후 신분 변경을 하실려고 계획 하시는 경우에는 컴퓨터, 스마트폰의 영주권 진행 계획 등이 발견되면 입국이 거부됩니다. 

여행 목적의 입국에 호적, 가족관계 증명서, 졸업장, 경력 증명서 등을 소지하고 있다면 당연히 입국거부가 되겠지요! 꼭 가져와야 할 서류라면 우편으로 보내는 것이 안전하고 대부분의 서류는 미국 입국 후 영사관이나 온라인으로 발급이 가능합니다. 



미국 입국심사 주의사항 [미국 무비자 ESTA]






무비자는 관광 목적으로 비자없이 최대 90일간 미국에 체류를 허용합니다. 나중에 차질이 없도록 반드시 날짝 확인이 필요하며 90일 전에는 미국을 떠나셔야 합니다.  하루라도 어기게 되면 미국 출국에는 문제가 없지만 후에 미국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비자 연장을 목적으로 캐나다, 멕시코를 방문 후에 다시 미국에 재입국을 시도할 경우 90일 체류기간이 허용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미국에 체류했던 기간을 뺀 나머지 날만 입국이 허용될 수도 있습니다. 


무비자의 경우 입국 후 극소수의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신분변경이 불가능합니다. 추후 신분변경을 하실 계획이라면, 기존의 발급하던 관광,방문비자를 따로 발급 받아서 입국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목적에 맞는 비자를 소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것이 결국 향후 일어날 복잡한 문제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미국 ESTA 무비자로 3개월 체류 후 다시 재입국 할 경우의 팁! [입국심사관을 대하는 자세와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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