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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 김성재 풀리지 않은 사망사건 정리, 그 진실이 알고싶다 전 여자친구 김모씨..



듀스 김성재 풀리지 않은 사망사건 정리, 그 진실이 알고싶다



방송을 예견했던 그것이 알고싶다는 전 여자친구의 방송금지가처분에 의해 방송이 불발되었습니다.


인기 최정상의 23살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김성재


그의 풀리지 않은 의문의 죽음! 과연 24년 동안 밝히지 못한 그 날 어떤 일이 있었던걸까요?!


위 내용은 사실에 근거한 자료와 판결내용만 기재했습니다.


24년 전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김모씨의 실명, 개명 ,직업 언급을 하지 않은 글입니다.


XXXX병원과 김모씨 대리인은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 요청을 더 이상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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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재 프로필


김성재 1972년 4월 18일 ~ 1995년 11월 20일


김성재는 1972년생으로 가수 이현도와 함께 1993년 듀스(Deux)로 데뷔했습니다.


대한민구 가수, 래퍼, 작사가로 활동했으며 이현도와 듀스로 활동하며 '나를 돌아봐', '우리는', '약한남자', 여름 안에서', '굴레를 벗어나'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습니다. 





- 김성재 사망 사건 총정리


듀스는 1993년~ 1995년 활동하며 4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며 김성재는 듀스 해체 이후 첫 솔로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23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듀스의 김성재


김성재는 듀스 해체 이후 1995년 11월 19일 첫 솔로앨범 '말하자면'을 발표했으나 공연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다음날(11월 20일) 사망한 채로 매니저 이상욱(당시22세)에게 발견돼 충격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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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는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현 그랜드 힐튼 서울) 별관 객실에서 숨진 채로 발견됩니다. 


경찰은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으로 보았으나 그의 팔과 가슴에서는 28개의 주사바늘 자국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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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른손잡이인 김성재는 자신의 오른팔에 주사를 놓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고 의사들은 말합니다.




경찰은 김성재의 사인을 약물 과다복용으로 추정했고 이후 국과수는 부검결과 그의 시신에서는 동물마취제로 사용하던 졸레틴 성분이 검출되어 사인은 약물 과다복용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김성재의 사인을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청장년 급사증후군'이라고 판정하였습니다.




청장년 급사증후군이란 청장년이 사망할 만한 병력이 없이 돌연히 사망하는 것으로 철저한 사후검사를 시행하였으나 사인이 될만한 외인이나 내인을 입증할 수 없는 죽음을 말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인에게 많으며 사망양상은 10대 후반에서 40대 정도 사이의 청장년에서 주로 나타나며 남성에게 많고 계절적으로 5월에서 7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거의 수면중에 발생하고 시간별로는 오전 0시에서 6시 사이에 가장 많으나 낮잠을 잘 때도 흔히 볼 수 있고, 외견상 대체로 건강하고 체격의 발달이나 영양상태가 양호한 사람에게 많다고 하며 발병에서 사망까지 과정은 극히 짧고, 유인으로서는 취짐전의 과식, 수면부족, 과음, 성교, 꿈에 의한 자극 등을 들 수 있다.

원인은 불명이나 악성부정맥, 관상동맥의 선천성 기형 등 특이체질, 내분비계의 평형파괴, 알이엠 수면기에 있어서의 자율신경계 이상, 부교감신경계의 긴장, 급성심부전 등의 각종 가설이 제창되고 있고, 과로나 스트레스에 의하여도 극히 드물게는 자율신경계의 부조화로 악성 부정맥이 발생되어 급사할 수 있다는 설이 있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당시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김성재의 전 여자친구 김모씨



치의대 본과까지 다녔던 김모씨는 김성재가 사망하기 전 동물 안락사에 사용되는 졸레틸(졸라제팜과 틸레타민 복합체)이라는 주사제와 황산마그네슘을 동물병원을 통해 구입한 것으로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당시 경찰은 전 여자친구가 졸레틸을 피로회복제로 속인 후 투여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검찰 측 주장에 의하면


- 사건 현장에 고 김성재와 전 여자친구 김모씨만 남아 있었다.


- 시신에서 검출된 동물용 수면제를 전 여자친구가 구입했다.


- 사망 시간이 오전 3시 이전이라는 법의학자들의 소견을 근거로 타살 의혹 제기




검찰은 김성재와의 관계가 틀어지면서 질투심, 소유욕으로 김성재를 살해했다며 전 여자친구 김모씨가 살인 등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1심은 검찰 주장을 받아들여 김모씨에게 사형이 구형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항소심에서는 김모씨이 구입한 약물의 효과, 양으로 김성재를 살해했다는 증거로 증명되지 않았다며 2심, 3심, 대법원에서는 1심 유죄판결의 증거가 되었던 살해동기, 졸레틸, 사망시간에 대해 검찰측의 주장을 깨트리면서 최종적으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판결을 뒤집은 요인에는 2심에서 갑자기 말을 바꾼 수의사 배모씨(당시 김XX이 졸레틸을 구매한 동물병원)의 증언이 작용했다. 

그 후 2011년 벤쿠버로 이민을 가서 쌍둥이형제의 애견미용샵에서 상담 일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김XX이 故 김성재를 죽이지 않았다!가 아닌, 사망시간을 단정할 수 없고, 살해동기가 불분명하여 죽였다고 볼 확실한 증거가 없다는 취지의 판결이였습니다. 




XX선(개명 후 김XX) 1970년생 전북 군산의 부유한 집안 출신으로, 1989년 XX대 천안캠퍼스 치대에 입학했습니다.


김XX의 어머니인 고XX은 당시 군산에서 대형 약국인 형제약국을 운영했으며 한 때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었던 고X 전 국무총리가 김XX의 외가 친척입니다.


김XX은 치대 본과 3학년 때 강남의 J 나이트클럽에서 김성재를 알게되어 연인관계로 발전했습니다.


김성재에 대한 집착, 소유욕으로 연예활동,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조차 싫어해서 싸움이 끊이지 않고 스토커 행각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를 힘들어했던 김성재는 김XX에게 결별을 통보했지만, 김XX은 스토킹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11월 10일 김XX은 김성재에게 자신이 1주일 후 유학가지 전까지만 만나달라며 애원하였고 김성재는 마지막으로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었습니다. 


11월 19일 김성재의 솔로 데뷔 무대를 마치고 스위스 그랜드 호텔 객실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셨고, 모든 일행이 자러가고 김XX과 단둘이만 남게 되었습니다.


김모씨는 새벽 3시 40분 경 호텔을 나섰고 다음날 아침 김성재는 숨진채로 매니저에게 발견되었습니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지만 전관예우의 서정우 변호사를 선임하여 김모씨는 끝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이런 무죄의 요인으로는 경찰의 초동수사 미흡이 원인이기도 합니다.


사망 장소가 서울의 유명한 호텔 내였는데도 불구하고 CCTV 조차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김성재의 죽음은 24년이 흐른 지금도 아직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사건입니다.


이번만큼은 이대로 지나가지 않고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봅니다. 


듀스 김성재 풀리지 않은 사망사건 정리, 그 진실이 알고싶다 전 여자친구 김모씨..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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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사실에 근거한 자료와 판결내용만 기재했습니다.


24년 전 범인으로 지목되었던 김모씨의 실명, 개명 ,직업 언급을 하지 않은 글입니다.


신고자 "신XXX치과의원"과 "김XX의 대리인"은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 요청을 더 이상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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