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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몸신이다 간암 간이식수술과수술후 관리법 서경석교수 서울대병원 간암명의가뽑은명의 동료의사가 찾는 2021년진짜명의 암전문의가뽑은암권위자특집 342회 0729
2021 몸신 대기획

의사를 찾고 싶어도 누구를 찾아가야 하는지 모른다?!

나 또는 내 가족이 암에 걸렸을 때 믿고 찾아갈 동료 의사를 찾아라!
암 명의가 뽑은 명의! 나 또는 내 가족이 암에 걸렸을 때 믿고 찾아갈 동료 명의는?
1탄 재발률이 50% 이상인 지독한 암! 간암
명의 14명 중 11명이 뽑은 명의

암특집! 3주 프로젝트 암 전문의가 직접 선택한 의사
누구나 나 또는 내 가족이 암에 걸렸다면 명의를 찾아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누가 명의인지 알 길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터넷을 찾아봐도 광고성 글, 어렵게 찾으면 이미 은퇴한 명의!
환자들은 모르지만, 그들은 누가 명의인지 알고 있다!
명의가 찾는 명의가 '진짜 명의'라는 생각으로 출발한 2021년 몸신 대기획!

재발률이 50%가 넘는다는 ‘간암’.
간암 명의 14명 중 무려 11명이 추천한, 세계 최고의 간암 명의 ‘서경석’ 교수가 간암에 대한 진실을 알려준다.
국내 4-50대 사망률 1위인 ‘간암’은 전조 증상이 없어 암이 생겨도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재발률이 높아 특히 위험한 질환으로 꼽힌다. 하지만 의학과 기술이 발전한 현재, 암세포 자체를 없애는 근치적 치료법으로 간암도 완치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서경석 명의가 집도하는 간이식 수술 현장을 찾고 죽음과 삶의 갈림길에서 실제 가족 간의 생체 간 이식 수술로 새 삶을 얻게 된 환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계 간암 명의 서경석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대병원 암병원장이며, 주요 진료 분야는 간암과 간이식이다.
‘국내 최초 뇌사자 분할 간이식 성공’, ‘국내 최초 심장사한 환자로부터 간이식 수술 성공’ 등 다양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 기술 전수를 위해 세계를 돌며 라이브 시연을 하는 손꼽히는 간암 수술 명의다.
최근 서경석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병원 간담췌외과(서경석, 이광웅, 이남준, 홍석균 교수)는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절제술 200건을 돌파(2018년 5월 기준)해 세계 최초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간암은 한국인이 잘 걸리는 암이다.
사망률도 전체 암 사망자의 2위(인구 10만명 당 21.5명, 2016 통계청 자료)다. 간암에는 여러 가지 치료법이 있다.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가능하다면 병변을 완전히 없앨 수 있는 근치적 치료법을 고려한다.
대표적인 게 절제술이나 고주파 열치료, 간이식이다. 특히 간이식은 생존율이 높고, 건강한 간을 이식한다는 점에서 ‘궁극의 치료법’으로 불린다.
서울대암병원장이자, 간암·간이식 수술 명의로 알려진 서경석 교수에게 간이식 수술과, 수술 후 관리법에 대해 물었다.

- 간이식 수술이란 무엇입니까?
간암 환자들에게 최고의 치료법으로 불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간암 치료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간이식은 간 기능에 상관없이 건강한 간을 새로 넣어주는 수술입니다.
간 자체를 바꿔주기 때문에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치료법이라, 간암 환자에게 기대가 큰 방법이기도 합니다.
치료 성적이 우수하기 때문에 공여자가 있다면 고려해야 합니다.
- 간이식 수술 위험하지는 않나요?
최대한 시간을 단축하면서 복잡한 여러 혈관을 모두 연결해야 한다.
말기 간질환 환자의 경우 복수가 차 있고 혈액 응고가 잘 안되어 수술시 출혈이 크다. 혈액 응고에 필요한 인자가 간에서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 간에 혈류 공급이 잘 안되어 미세한 혈관이 발달한 경우가 많은데, 출혈에 한몫하기도 한다. 간이식 수술은 난이도가 높아 과거에는 성공률이 낮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수술 성공률이 100%에 가깝다.
우리나라가 미국에 비해 간암 환자도 많고 해서 수술건수가 많아 더 발달한 측면도 있다. 서울대병원의 최근 10년간 수술성공률은 99%에 가깝다고 한다.
- 간이식은 간암 초기에 하는게 좋나? 아니면 말기에 하는게 좋나요?

간이식은 간암 1,2기에 하는게 일반적이다.
빨리해야 예후가 좋다. 최근에는 3기를 넘어선 환자라도 간이식 혜택을 받는 환자들도 있다. 색전술에 반응이 좋고 암 전이가 거의 없는 등 종양의 성격이 좋은 환자에게서는 시도할 수 있다.
- 우리나라는 뇌사자 간이식에 비해 생체 간이식이 발달한 편인데 간이식을 하게 되면 간을 기증하는 공여자의 부담도 있지 않나요?
맞다. 생체 간이식은 공여자가 더 중요하다. 합병증이 생기면 안되고 장기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안된다.
공여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복강경 수술법을 이용한다.
복부를 개복하지 않고 0.5~1.5cm 크기 구멍을 몇개 내어 각종 기구를 넣어 간을 절제한다.
이후 배꼽 아래 피부를 작게 절개해 간을 꺼내는 수술법이다. 의사 입장에서는 개복 수술이 편하지만 환자는 복강경 수술을 선호한다. 통증이 훨씬 적고 회복이 빠르고 외관상 상처 크기라 작다. 기존에는 배에 L자 형으로 크게 봉합 자국이 남았다. 간이식 수술은 공여자의 간은 빨리 재생된다.
예를들어 자신이 가진 간의 면적을 100이라 할 때 수술로 70을 줘 30만 가지고 있다면 한 달이면 거의 90까지 커진다. 3개월이 지나면 100% 가까이 커진다. 기능은 6개월이면 회복한다.
- 간이식 수술 후 환자는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수술 받은 환자는 면역억제제를 평생 복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간이 망가진다. 나이 든 환자는 덜하지만, 어렸을 때 소아 간이식을 받은 후 면역억제제 복용이 잘 안되는 환자가 있다. 소아일 때 부모가 주는대로 먹다가 청소년기에 귀찮다고 한 번 두 번씩 약 복용을 하지 않았는데 당장 큰 증상이 없으니 그대로 복용에 소홀해지기도 한다. 7~8년씩 먹었으니 끊어도 괜찮겠지 하며 복용을 중단하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놓친 환자들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안타깝고 마음이 앞프다. 최근에는 매일 복용하지 않아도 되는 면역억제제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다른 암 발생에 취약하다. 특히 위암이나 대장암에 취약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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